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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사규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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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본 규정은 한국애니위즈학회(이하 본 학회라 한다)에서 발간하는 "애니위즈"지에 투고하는 논문의 심사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.
  • 심사위원은 편집위원 및 기타 관련 분야 전문가에게 편집위원장이 위촉한다.
  • 심사위원의 수는 2인으로 하며, 심사위원의 명단은 비공개한다.
  • 편집위원회에서 의뢰한 종설(review article) 의 경우에도 일반 투고 논문과 동일한 절차의 심사를 한다.
  • 심사위원은 심사 결과를 '무수정게재', '수정후 편집위원회 결정', '재심', 및 '게재불가' 중에서 하나로 판정하여야 한다. 이 중에서 '수정후 편집위원회 결정'은 심사자가 지적한 사항에 대해 투고자에게 수정을 요구하고 투고자가 수정 후 다시 제출한 논문을 편집위원회에서 확인 절차를 거쳐 재심사 없이 게재하는 것을 의미한다.
  • 심사위원은 원고가 학술논문으로서의 기본 요건(주제, 내용, 형식 등)을 갖추지 못했다고 판단될 때, '게재불가'로 판정할 수 있다. 이 경우에는 사유를 구체적으로 명시해야 한다.
  • 심사위원 2인 모두 불가 판정이 있으면 게재불가로 최종 판정하며, 1인만의 게재가 능 판정이 있을 때는 제3의 심사위원에게 심사를 위촉하여 그 심사 결과에 따른다.
  • 심사위원은 논문을 심사한 후 심사의견서를 원고와 함께 본 학회에 회송하여야 한다. 회송기간은 심사를 위촉받은 날을 기준으로 초심인 경우 10일 이내, 재심인 경우 7일 이내로 한다.
  • 심사위원이 심사위촉을 받고 정당한 이유없이 10일 이내에 심사의견서를 제출하지 아니할 경우에는 편집위원장이 1차 독촉하고, 그로부터 7일 이내에 심사의견서를 제출하지 아니할 경우에 심사의뢰를 해촉하고 다른 심사위원을 위촉할 수 있다.
  • 논문의 심사결과는 심사가 종료된 후 5일 이내에 투고자에게 심사의견서와 함께 심사 결과를 통보한다.
  • 투고자는 심사결과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으며, 그 경우에는 논리적 근거나 설명을 첨부하여야 한다. 이의의 수용 또는 기각여부는 편집위원회에서 심의하여 결정한다.
  • 수정하도록 요구받은 투고자가 정당한 이유없이 7일 이내 수정된 논문을 본 학회에 제출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투고 철회로 간주한다.
  • 본 학회지에 투고된 모든 논문의 심사 및 수정결과는 편집위원회에서 심의하며, 그 최종 게재여부는 편집위원장이 결정한다.
  • 이 규정은 2015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.
* 다음은 접수 논문의 심사 시간을 단축시키고 편집 오류를 최소화 하고자 작성된 원고에 대한 점검표입니다. 각 항목이 충실히 지켜졌는지 검토하시고 해당 항목의 □ 에 ∨로 점검 여부를 표시하신 뒤 원고와 함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.